무형문화재 35호 금휘궁 김금휘   



작성자 Admin(admin) 시간 2014-11-15 00:11:42 조회수 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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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춥고 바람이 많이 불더니 드뎌 눈까지 날리네...
영동할머니 며느리 데리고 오셨네~~~~

구산동 어머니 오늘 미국 가시는데 눈발 나리고... 흠

새벽부터 바쁘게 돌아다니다
어머님께 전화를 못드렸는데,
전화가 오신다.
'금휘야~엄마 미국 잘갔다 올께~~
22일날 들어 오니 그때 보자~~~'

'네에 ~~~어머니~~~'

미국정부에 메여 있는 돈 받으시러 가시는 길이다.
잘다녀 오세요. 어머니  

 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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